사돈댁에서 돼지감자를 보내왔다.

아주 많이...

20kg 짜리 쌀자루 2~3개 분은 되는거 같다.

돼지감자라는것이 야생이라는데..

시골땅에서 재배한것이라 한다.

당뇨에 좋다는 돼지감자..

어머니 당이 있으셔서 보내온것.. 감사감사..

 

아무리 좋은약도 과하면 독이 되므로..

알맞은 복용법을 찾아 인터넷 삼만리를 떠나는데...

 

식약청에 보니 '돼지감자'라고 되어 있고,

산림청에는 '뚱딴지'로 표기되어 있더라..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며 국내 야생화로 토착화된 식물이란다...

국우, 뚱딴지, 당뇨고구마, 예루살렘감자 등의 이름으로 불리워진다.

돼지감자의 효능을 찾아보니..

산삼 저리가라더라...

 

돼지감자의 주 성분은 이눌린이다.
이눌린은 저칼로리의 다당류로서 췌장에서 발생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은 간장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하여

혈액속에 넣어주게 되는데, 이눌린은 글루카곤 호르몬이 당분해 하는 것을 억제하여 혈당을 안정화 시킨다.

무엇보다도 이눌린의 가장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는 일정기간 복용을 하면 당뇨합병증의 원인인 당화혈색소(HbA1c)의 수치를 낯추는 탁월한 효과가 있슴이 임상사례로 무수히 발표되고 있고, 연구 결과로도 속속 밝혀 지고 있다.
또한 이눌린은 저칼로리의 다당체로서 사람의 소화 효소에서는 분해되기 어렵고, 또 흡수된다고 해도 글루코올리고당이므로 혈당의 상승은 일어나지 않는다. 글루코올리고당은 장(腸)에서 유익균의 대표인 비피더스균의 먹이로 된다.

비피더스균은 증식해서 치아민, 리포후라민, 비타민B6, 비타민K등 건강에 유용한 물질을 장내에서 활발히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장내 폐하(PH)치를 낮추어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활동을 제한한다.

이로 인하여 세계적인 영양학자인 에드가 케이시(Edgar Cayce)박사는 "돼지감자는 천연의 인슐린"이라고 극찬을 하고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알려진 식물가운데 이눌린을 15%이상 함유하고 있는 것은 오직 돼지감자 뿐이다.현재 일본에서는

항 당뇨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사람이 먹으면 속이 아리고, 소화도 잘되지 않아, 돼지 사료로 사용?榮鳴? 해서

돼지 감자로 이름 붙여진 것이다. 과거 먹을 것이 귀할 때 먹거로로 사람들에게 다가와 먹거리가 풍부한 지금에 와서는,

현대 성인병의 대명사인 당뇨병의 치료제로 다시 사람들에게 다가온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칼한 일이라 하겠다.
모쪼록, 우리나라에서도 돼지 감자가 많이 생산되어, 당뇨인구가 500만을 헤아리는 당뇨 대란시대에

당뇨환자의 수를 줄이는데 많은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

*골절 타박상 해열 지혈 비만증 변비 다이어트 당뇨병에 효험있는  천연인슐린의 寶庫인 돼지감자 

 돼지감자의 성분은 이눌린을 함유하고 있으며 사람이 재배하지 않아도 번식력이 매우 강하여 야생 상태에서도 잘 자란다.

돼지감자는 실제로 돼지나 짐승들이 잘 먹는다.

생돼지감자에는 이눌린이 13-20%에 달하며 이밖에 단백질,회분,당질,니트륨,칼륨,아연이 함유되어 있으며

미네랄,비타민,효소,필수아미노산 등이 들어 있다.

특히 이누리나제 효소작용이 강하여 이 효소는 이눌린을 분해하여 과당을 생성하기 때문에 저장 중에 단맛이 생겨난다.

또한 이눌린은 췌장을 강화시키는 물질로 <이눌린>을 가장 많이 포함하고 있는 식물이 바로 <돼지감자>이다.

 

이눌린은 칼로리가 의외로 낮은 다당류로서 위액에 소화되지 않고 분해되어도 과당으로 밖에 변화되지 않기에

혈당치를 상승시키지 않으면서 인슐린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곤해진 췌장을 쉬게할 수 있어

 돼지감자를 <천연인슐린>의 보고라고 극찬하는 학자도 있다.

천연인슐린인 <이눌린>은 소화가 되지 않아 칼로리가 없다.

이눌린은 위에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가므로 혈당이나 혈중 인슐린의 농도가  증가하지 않아 당뇨환자에게 매우 유익하다.

또한 이뉼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뛰어난 식이섬유 효과를 보인다.

이뉼린은 장내 유산균을 5-10배로 증가시키고 동시에 유해세균을 감소시킨다.

 

돼지감자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군이 이눌린과의 상승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포도당,지방산 등의 대사에 관여하고 있는 비타민 B1은 우리 인체의 생명유지를 위해 필요한 에너지생산에 관여하고 있는 비티민이다.

에너지원이 되는 것은 포도당,지방산,아미노산의 3개이다.

비타민B1은 당대사에 관련되기  때문에 부족하면 당대사를 잘하지 못하고 혈액중에 포도당이 증가하여 혈당치가 증가한다.

면역기능을 정상적으로 일하게 해 신경계의 기능을 돕는 비타민 B2는 성장,발육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그 기능으로는 암 예방,빈혈이나 눈의 피로의 예방,알레르기 완화나 부신의 정상화,

면역기능의 정상화 기능, 신경계 기능 활성, 지방산이나 단백질 합성 등에 관여한다. 

당질,단백질의 대사에 관여하여 당에 영향을 주는 비티민 C는 피부의 노화를 막고 감기나 암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일로 이는 신체의 세포가 활성산소에 의하여 다치는 것을 막는 작용으로

모세혈관이나 혈관벽이 강화되어 당뇨병의 합병증의 원흉이 되는 혈관 장애에 유효한 기능을 하게 된다.

 

돼지감자에는 혈당에 깊게 관련되는 미네랄류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미량원소인 미네랄은 신체의 윤활유라고 하며 미네랄의 부족은 체내의 당대사를 저해하여 혈당치의 상승을 일으킨다.

돼지감자는 독성이 없는 안전한 식품으로 아메리칸 인디언의 전통적인 음식으로 먹어왔으며 유럽,미국,호주 등지에서 현재까지 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돼지감자는 식물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그 함유량이 우엉보다 풍부하다고 한다.

따라서 현대인의 체질개선,변비,비민증,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다.

돼지감자는 수용성으로 흙이 묻은 채로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필요시에 물로 씻어서 즉시 생것으로 껍질채나 껍질을 벗기고 먹는 것이 좋다.

 

돼지김자는 하루 100g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사중이나 식사 후에 먹어도 좋다. 또한 생것으로 먹어도 되나 봄에서 가을까지는

장기보관이 어려워 건조하여 분말로 만들어 먹으면 소량을 섭취하여도 충분하다.

또한 돼지감자를 30도 소주에 담궈 3개월 후에 마시거나 꿀이나 설탕을 넣고 발효시켜 음용하거나 분말 또는 환을 지어 먹을 수 있다.

돼지감자의 주성분인 이눌린은 천연 인슐린으로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 돼지감자 효소 담그는법

* 돼지감자를 깨끗이 씻어서 잘게 썰은 다음 황설탕과 같은 량으로 섞어서 장독에 넣어 두고 설탕이 녹도록 몇일 주기로 저어준다.

 * 설탕이 천연당으로 바뀌는 기간은 100일 정도이며, 향으로 먹는 효소는 100일, 약성으로 먹는 것은 100일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1년정도 2차 숙성시키면 더욱 좋다.

 * 돼지감자가 수분이 많은 관계로 설탕을 1키로 더 넣으면 실패할 확율이 적다.

 * 설탕을 효소가 살아있는 산야초와 섞어 놓으면 발효되면서 다시 효소가 살아있는 당분, 천연당인 과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당뇨에도 나쁘지 않다. 
 * 건더기는 장아찌를 담그면 아삭아삭하고 맛이 있다.
 
- 그 밖의 먹는 방법으로는,

* 생 뿌리를 깎아서 날로 먹는다.

* 즙을 내어 마신다.

* 믹서기로 갈아서 먹는다.

* 잎, 괴경 등은 스프, 장아찌 등의 재료로 사용하고 어린 순은 나물도 해 먹는다.

* 깍두기 김치, 튀김, 물김치, 생채무침, 장아찌 등으로도 먹는다.

 

▣ 요리방법

 

 셀러드 : 양상추 · 오이 · 당근 · 토마토등 으로 장식한 접시에 , 돼지감자를 슬라이스 해 드레싱을 친 다음 먹습니다.

 스프 : 잘 씻은 돼지감자를 랩을 씌워 전자렌지에 3분 익힙니다 믹서에 조금 물을 넣고 갈아서 남비에 콩가루, 토마토케첩, 크림. 우유등 섞어 입맛에 맞게 조리 하세요

 - 고기볶음 : 돼지감자를 약간의 샐러드유로 볶아 소량의 다진 고기를 함께 익힙니다. 돼지감자가 부드러워지면 간장 ·

올리고당 외에 양념으로 맛내기를 합니다.

 - 우엉졸임 : 돼지감자를 야채등을 썰어 우엉, 당근과 함께 볶습니다. 부드러워지면 간장, 약간의 설탕으로 맛내기를 해,

마지막에 참깨를 뿌려 완성입니다.

 - 돼지감자 튀김

돼지감자에 포함되는 이눌린은 수용성 식물 섬유이기 때문에 , 영양소의 허실이 많습니다만, 튀김옷으로 영양소의허실을 막고

이눌린은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므로, 튀김에 사용하는 기름을 신속하게 분해해, 상호작용에 의해 매우 궁합의 좋은 음식으로 바뀝니다.


 ~~~~효소담그기~~~~

담는법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말리고,
최대한 가늘게 슬라이스하여(혹은 채썰어) 무게를 달아 설탕을 1:1로 넣어 밀봉하세요.
일주일후 손을 넣어 밑에 가라앉은 설탕을 녹여주세요.
며칠후 두어번 더 설탕을 녹여준후 돌로 눌러 놓으세요.
밀봉하고 100일후 찌꺼기를 걸러주세요.
 

▩ 돼지감자의 성분은

돼지감자 100그램에 단백질 0.7그램, 회분 0.9그램, 당질 12.4그램, 에너지 52kcal,
나트륨 0.0411그램, 칼륨 0.438그램, 아연 172μg, 이눌린 2.16그램이 들어 있으며,
미네랄(K, Ca, Mg, P), 비타민(베타 카로틴, 코뿔소아민, 리보후라빈,
나이아신, 비오틴, 아스코르빈산), 효소(이누리나제, 프로티나제, 인베르타제, 호스호리라제, 포노라제),
코린, 베타인, 사포닌등이 들어 있다.
돼지 감자에 포함되어 있는 필수 아미노산은 오렌지 쥬스나 그레이프 후르츠 쥬스보다 많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돼지감자에는 여러가지 효소가 존재하고 특히 이누리나제 효소 작용이 강하여
이 효소는 이눌린을 분해하여 과당을 생성하기 때문에 저장중에 단맛이 생겨난다고 한다.
또한 이눌린은 췌장을 강화시키는 물질로 이눌린을 제일 많이 포함하고 있는 식물이 바로 ‘돼지감자’라고 한다.
이눌린은 칼로리가 의외로 낮은 다당류로 위액에 소화되지 않고 분해되어도 과당으로 밖에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이눌린은 혈당치를 상승시키지 않으면서 인슐린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곤해진 췌장을 쉬게 할 수 있어
돼지감자를 “천연 인슐린”의 보고라고 극찬하는 학자도 있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대단히 좋은 소식이다.
실제 민간요법으로 돼지감자를 당뇨병에 사용해 왔다. 민간에서 당뇨병 환자가 돼지감자를 먹고 당뇨병을 완치한 사례가 있다.

천연 인슐린인 '이눌린'은 소화가 되지 않아 칼로리가 없다.이눌린은 위에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 가므로
혈당이나 혈중 인슐린의 농도가 증가하지 않아 당뇨환자에게 좋으며 벌써 옛날부터 당뇨 환자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이눌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뛰어난 식이섬유 효과를 보인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현대인은 하루 필요 식이섬유의 60% 정도만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추가적인 공급이 필요하다.
이눌린은 장내 유산균을 5-10배 까지 증가시키고 동시에 유해 세균을 감소시킨다.
즉 유익한 비피도박테리아의 대사를 촉진하고 활동성을 증가시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든다.

돼지 감자는 독성이 없는 안전한 식물이다.
돼지 감자는 아메리칸 인디언의 전통적인 음식으로 먹어왔으며, 유럽에서도 17 세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식용으로 사용되어 왔고,
미국, 오스트레일리아등에서도 일반적인 식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니까 안전성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전문연구기관인 「주식회사 일본 바이오 센터 하시마 연구소」에서 돼지감자의 안전성을 검증한 결과 독성이 전혀 없는것이 증명되었다.

돼지감자는 식물 섬유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그 함유량은 우엉보다 풍부하다고 한다.
그러므로 현대인의 체질개선, 변비, 비만증,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가 뛰어나다.
돼지감자는 수용성이므로 흙이 묻은채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물로 씻어서 보관하면 영양도 파괴되고 곧 시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필요시 물로 씻어서 즉시 생것으로 껍질 채 또는 껍질을 벗기고 먹는 것이 좋다. 안덕균씨가 쓴

<한국본초도감>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효능은 청열양혈(淸熱凉血), 활혈거어(活血祛瘀)한다.
골절(骨折), 열성병(熱性病), 당뇨병(糖尿病)을 치료한다.
용량은 하루 10~20그램을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돼지감자는 건강을 위해서 하루 100그램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먹을 때는 식사중이나 식사후에 먹는 것이 좋으며,
돼지감자를 생것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봄부터 가을철 사이에 장기 보관이 어려우므로
건조하여 분말을 해놓고 먹으면 장기 보관이 가능하고 성분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소량만 섭취해도 충분할 수 있다.
돼지감자를 30도 넘는 소주에 담궈 3개월 뒤에 먹거나 꿀이나 설탕을 넣고 발효시켜 먹거나
분말로 또는 환을 짓거나 과립형태, 엑기스, 정제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당뇨 환자라면 걸른후 1년뒤에 드세요...보통의 분들은 60~100일만에 드셔도 됩니다

돼지감자는 일명 뚱딴지라 불리는 국화과 식물로써 8∼10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땅속줄기의 끝이 굵어져서 덩이줄기가 발달하여 길쭉한 것에서 울퉁불퉁한 것까지 모양이 매우 다양하고 크기와 무게도 다양하다. 그 맛은 감자의 씹는 맛과 우엉의 맛을 함께 가진 풍미가 있으며 이눌린을 많이 함유하여 조리면 특유의 단맛이 난다.

돼지감자의 주성분은 이눌린과 그 유사물들이 약10~12% 포함되어 있고 외에도 과당, 블루코스가 다소 포함되어 있으며, 여러 가지 효소가 존재하고 특히 이누라제 효소 작용이 강한데, 이것은 이눌린을 분해하여 과당을 생성하기 때문에 저장 중에 단맛이 생겨나며, 식물 중 가장 이눌린을 많이 포함하고 있는 식물이 돼지감자이다. 이눌린은 칼로리가 의외로 낮은 다당류 이므로 위액에 소화되지 않고 분해되어도 과당으로밖에 변화되지 않는다.
 
이눌린은 혈당치를 상승시키지 않고, 인슐린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곤해진 췌장을 쉬게 할 수 있어 돼지감자를 “천연의 인슐린”이라고 한다.독일에서는 , 전부터 과학적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베를린 공과대학의 크라우스 ? 모어 박사 , P. G 제이가 박사 , G. 베아바르트 박사들은 돼지감자의 기능이나 효과에 대해 자세하게 연구하였으며, 그 연구결과는 일본에서도 소개되고 있다.
현대의학에서는 인슐린을 다량 함유하여 과당 제조의 원료이기도 한데 이 과당은 당뇨병, 약물중독, 알콜중독 등의 주사제로 쓰인다.
 
 1) 소화가 되지 않아 칼로리가 없다
이눌린은 위에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 가므로 혈당이나 혈중 인슐린의 농도가 증가하지 않아 당뇨환자에게 좋으며 벌써 옛날부터 당뇨 환자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2) 식이섬유이다.
이눌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뛰어난 식이섬유 효과를 보인다.현재 알려진 바로는 현대인은 하루 필요 식이섬유의 60% 정도만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추가적인 공급이 필요하다.
 
3) 장내 유산균을 증가시킨다. 
이눌린은 장내 유산균을 5-10배 까지 증가시키고 동시에 유해 세균을 감소시킨다. 즉 유익한 비피도박테리아의 대사를 촉진하고 활동성을 증가시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든다. 세계에게 유일하게 당뇨병 환자를 찾아보기 힘든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예루살렘플라워라고 하는 꽃의 뿌리열매를 당뇨병 특효 식품으로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이 열매 속에는 풍부한 천연 인슐린 작용과 췌장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신비의 효소로 불리는 「이눌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일본에서는 10년 전부터 나카야마 선생에 의해 「이눌린엑기스 음료」와 「이눌린맥스」가 개발된 후 당뇨 환자들 사이에서 입에서 입으로 그 효능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애용자 수가 40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나카야마 선생은 "당뇨 환자 중 평균 2~3개월만 꾸준히 복용하신 분은 췌장의 인슐린 활동이 활발해지고 완치에 가까운 효과를 체험하고 있으며, 아주 심한 환자의 경우도 3~4개월 안에 거의 모든 분이 혈당치는 물론 당화혈색소 수치까지도 정상으로 돌아왔고 다시 재발하지 않는 것이 큰 매력이다"라고 하였다.
 
이눌린'은 점분을 함유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소화효소(消化酵素)로 분해시킬 수 없어, 혈중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된다.그리고 함께 섭취한 식품의 소장(小腸)에서 당질의 흡수를 지연시키는 작용이 있어 혈당치의 상승을 억제한다는 사실도 밝혀지고 있다.
즉, 식사와 함께 '뚱딴지'를 섭취하게 되면 인슐린의 분비량이 적어도 되기 때문에 췌장을 쉬게 할 수가 있어 췌장의 작용이나 인슐린의 작용을 서서히 정상적으로 되돌려놓는 효과도 기대할 수가 있다.게다가 이것은 개인적인 추측이긴 하지만 '이눌린' 그 자체가 당의 대사(代謝…체내 물질의 변화나 교체, 배설 등)를 활발히 하거나 체내에서 배출될 때 다른 식품에서 섭취한 지나친 당도 흡착해서 함께 배출하는 등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돼지감자는 '이눌린' 이외에도 비타민이나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이들의 총합적인 작용도 가세해 혈당치의 상승을 더욱 강력하게 억제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눌린은 사춘기 이전의 어린이 뼈 성장을 촉진시킨다고도 합니다. 칼슘흡수를 돕고 뼈의 무기질 축적을 돕는 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눌린에는 그람 당 칼로리가 1.5Kcal밖에 되지 않아 자연적으로 체중조절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며 체중이 조절되니까 심장과 신장의 기능을 돕게 될 것으로 보고 잇습니다. 특히 신장의 기능을 돕는다는 연구는 많다고 하는데 몸에 쌓인 노폐물을 순조롭게 배설시켜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눌린은 소화가 되지 않는 특징을 지닌 수용성 식이섬유입니다. 따라서 이눌린이 다이어트나 살빼기를 하려는 인간에게 더 중요한 존재로 부상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입을 통해 이눌린을 먹으면 위에서 소화가 되지 않으니까 일단 칼로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직접 장으로 내려가 버리니까 혈당이나 혈중 인슐린 농도가 증가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당뇨병을 앓는 환자에게 더 없이 좋은 식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눌린을 얻으려면 달리 돼지감자나 우엉 뿌리를 잘 으깬 다음 뜨거운 물로 휘저어 추출합니다. 이렇게 추출한 추출액을 냉각시키거나 알코올을 첨가하여 일정시간 가만 두면 침전물이 녹말가루처럼 생기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이눌린입니다. 즉 녹말과 같이 식물체 내에서 에너지 저장체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자연적인 방법으로 선별해 낸 것입니다.
분말과 효소로 만드는 여러가지 연구가 필요하다.

 

돼지감자의 효능- 자연산 돼지감자 돼지감자의 효능

 

돼지감자는 뚱딴지 라고도 부르며...천년 인슐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당뇨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돼지감자의 효능은 당뇨병, 골절, 타박상, 해열, 지혈, 비만증, 다이어트, 변비 등에 효과가 있다

돼지감자에는 여러가지 효소가 존재하고 특히 이누리나제 효소 작용이 강하여 이 효소는 이눌린을 분해하여 과당을 생성하기 때문에 저장중에 단맛이 생겨난다고 한다.

이눌린은 췌장을 강하시키는 물질로 이 물질이 돼지감자에 가장 많이 포함이 되어 있다.

이룰린은 칼로리가 의외로 낮아 다당은 다당류로 위액에 소화되지 않고 분해되어도 과당으로 밖에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혈당치를 상승시키지 않으면서 인슐린의 역활을 하기때문에 피로해진 췌장을 쉬게 할 수 있어 돼지 감자를 "천년 인슐린"의 보고라고 극찬한다.

돼지감자는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 할만한 좋은 식물이다

실제 민간요법으로 돼지감자를 당뇨에 사용해 왔고, 당뇨병 환자가 돼지감자를 복요하고 당뇨병을 완치한 사례가 있다.

맛은 달고 성질은 차다.

천년 인슐린인 "이눌린"은 소화가 되지 않으므로 칼로리가 없으며, 위에서 소화가 되지 않고 장으로 내려 감으로 혈당이나 혈중 인슐린의 농도가 증가하지 않아 당뇨환자에게 특히 좋다.

이룰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현대인은 하루 필요 식이섬유의 60% 정도만 섭취하는 것으로 알려져 추가적인 공급이 필요하다. 이룰린은 장내 유산균을 5-10배 까지 증가시키고 동시에 유해 세균을 감소시킨다.

즉 유익한 비티도박테리아의 대사를 촉진하고 활동을 증가시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든다.

돼지감자는 식물 섬유가 풍푸하게 포함되어 그 함유량은 우엉보다 월등하다.

꽃이 필 무렵에 꽃을 튀김을 해서 먹을 수 도있고 잎과 줄기를 물로 달여서 차처럼 음용 할 수 도있다.

 

* 실제로 캐서 생으로 먹을때 약간의 단맛이 있고, 별 맛은 없으며 주로 봄에 해동시 많이 캔다.

동네 노인분들왈 배고픈 시절에 주식으로 많이 먹었단다. 생으로 먹으면 기끔식은 별미이다. 아삭그리며 담백한것이

그러나  생으로는 장기간 보관이 어려운것 같다.  장기간 먹을려면 먹기 편하게 만들어서 액기스로 먹으면 편리하다.. 

 

<출처> http://blog.daum.net/wjdfks77/


Posted by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