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Life/물생활2009.03.21 16:40

체리들이 완전히 적응했다.
비트나 시금치를 넣어주면 개때(?)처럼 달려든다. ㅎㅎㅎ
반나절 담가두면 그물만 남으니..
잘 먹는 만큼 녀석들 크기도 제법 커졌다.
곧 무한 번식을 기대한다 ㅋㅋㅋ


CRS는 아직 개때모드가 안된다.
관심은 있는거 같은데
체리처럼 달려들지 않으니..
포란개체가 좀 먹어줘야 할텐데...
아직 치비가 많으니 좀 더 크면 잘 먹겠지..

새로운 CRS항 자반으로 세팅했다.
PH가 올라가지 않아서 유목을 제거했다.
저면여과 시스템이지만 소일을 최대한 높게 만들어서
하이그로필라 로잔네르비스, 암브리아, 사지타리아, 루드위지아오발리스, 위스테리아를 심었다.
자작 이탄도 넣어주고..
4월초? 포란개체 방란하면 CRS들 30큐브에서 이곳으로 이주시킬 계획이다.
그전에 물이 잡히면 일찍 옮기겠지만..
치비를 보기 위해서는 참아야겟지..

자반어항 하나 더 세팅하면 어느정도 계획한거 달성이다.

Posted by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