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Life/Lapfit2009.03.30 14:55

랩핏과 같이 생활한지 3주가 지났다.
노트북 전용 모니터 '랩핏'으로 어떤 즐거움이 있을까??

랩핏은 이래서 좋다..
뭐니뭐니해도 랩핏이 가장 좋은점은..
더이상 고개와 눈동자를 왔다갔다 안하니 문서 작성시 시간이 매우 단축된다는거!
USB만 꽂으면 바로 작동되니 매번 모니터 설정을 안한다는거!
TV 빰치는 화질과 밝기로 눈이 편하다는것이다!

<랩핏 사용 전>

<랩핏 사용 후>

가벼운 랩핏
인터페이스가 좋아 USB만 꽂으면 되고
3.6kg 무게 이므로 집안에서 이곳저곳 노트북과 함께 돌아다니기 불편함이 없다.
아래 사진은 노트북과 42인치 PDP와 HDMi로 영상을 볼 수 있으면서 동시에 노트북 - 랩핏간 듀얼을 구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매일 사용하지는 않지만..
티비가 하나라면 추천할 만한 솔루션이다.

랩핏은 너무 리얼해~
내 노트북도 어느정도 사양이 되기 때문에 게임을 돌리는데 아직까지는 양호 한 수준이다.
내 노트북은 게임을 잘 돌아가지만 모니터가 작은 단점이 있다.
게임을 할때 눈에 보이는 시각효과가 상대적으로 크게 작용한다.
인간 공학적으로 사람의 시야각보다 모니터가 작을 경우 시야가 분산되므로 모이터에 집중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작은 모니터 일 수록 주위 환경이 모니터보다 시야에 더 많이 보이므로 게임 유저에게 큰 어필을 주기 어렵다.
랩핏을 장착하니..
20000:1 명암비와 1360*768의 화상도는 게임 화면이 리얼하다 못해 감동이었다.
거짓말 조금 더해서 게임이 100배 더 재미 있다. 

랩핏으로 게임을..
USB로 노트북과 랩핏을 연결해서 게임을 동작해 보았습니다.

고스톱 종류의 보드게임은 동작이 되었지만 서든*택, 카운터*트라이크와 같은 액션게임은 동작이 안되더군요.
바로 Ditect-X 오류가 발생됩니다.
즉 2D 이하 게임은 되고 3D 이상 게임은 안된다는 것이다.
USB로 노트북-랩핏 Sync로는 Ditect-X가 지원되지 않는단다. ㅡ.ㅡ

그렇다면 랩핏으로 영영 3D 게임을 할 수 없는가??
랩핏은 2가지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USB 연결과 D-sub연결이 있다.

그렇다.. 일반 모니터 처럼 D-sub(아날로그) 연결을 해보자!!!
먼저 서*어택을 돌려보았다.
(필자는 랩핏의 '미러모드'로 설정했다.)
게임은 잘~ 돌아간다 ^___^
 

카*온라인 액션 게임을 동작해 보았다.
역시 끈김 없이 잘 작동되었다.


16:9 화면 비율의 랩핏은 화면 전체의 빈공간을 용서하지 않았다.
꽉차고 큰 화면에서 진행되는 게임은 랩핏의 가치를 더욱 높여 주었다.

리얼 액션 랩핏!은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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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리스,
크리스Life/Lapfit2009.03.22 16:11
서론>
크리스는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아주 많이 졸았습니다. ㅡㅜ
아주 아주 많이!
미술점수는 항상 바닦이었습니다.
대학교때는 여학생 많다는 친구의 꼬심에 넘어가
교양과목으로 서양미술의 이해를 들었지만 D학점을 맞고
교수님에게 사정해서 F학점으로 바꿔 학점을 취소할 수 있었죠 ㅡ.ㅡ
대학 4년동안 미대앞은 발길도 안했었고 미술 전시회는 드라큘라가 사는 곳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런 초짜가 랩핏의 디자인을 논하다니..
크리스의 눈에 비친 랩핏만 말하겠습니다.

본론>
티비도 삼성이고 노트북도 삼성 모니터도 삼성. ㅎ
품질관리자인 크리스가 선호하는 브랜드는 삼성 입이다.
L사도 제품 잘 만들지만..
삼성전자 L전자 휴대폰을 모두 품질관리해본 경험으로 삼성전자 품질에 한 표를 더 줍니다.
그래서 우리집 가전제품은 대부분 삼성마크를 달고 있습니다.

디자인 얘기 한다면서 왜 브랜드 얘기냐구요???
좋은 브랜드 이미지가 소비자에게 각인이 되면 신제품도 좋은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절반은 각인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랙보다는 회색을 좋아합니다.
일반적인 무광 블랙은 어둡고, 복고적인, 반면에 무광에서 오는 부드러움이 있죠.
 
랩핏의 하이그로시 블랙컬러는 럭셔리 입니다.
강렬한 광택에서 나오는 블랙 컬러 랩핏은 어떤 주변 상황과 메칭이 잘됩니다.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둡지 않은 블랙!
오래도록 질리지 않는 그런 명품 럭셔리 칼라입니다.

# 하이그로시란? 도장 표면에 광택 물질로 표면처리한 것을 말하며, UV 하이그로시 코팅을 하면 안쪽 도장의 색을 자외선으로 부터 지켜주어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렙핏 앞모습> 완전 정면으로 셔터를 누르니 LCD 화면과 하이그로시 블랙 케이스때문에 거울기능이 됩니다. ㅡㅡ;;

모니터 왼쪽 상단에는 'SyncMaster LD190' 모델명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모니터 하단 중앙에 큼지막하게 'SAMSUNG'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사진찍을려고 열심히 닦고 카메라 랜즈 먼지 빼는 뽁뽁이로 열심히 불어줬지만..
떨어진 멀지 날리다 붙고 붙고 ㅡㅜ

전면 우측 하단에 우치한 전원 On/Off 스위치는 터치다.
전원 연결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터치하면
(오른쪽부터) 전원버튼, 자동조정버튼, 화면조정버튼, 메뉴 오픈 및 해제 버튼이 점등된다.  
그리고 다른 작업(모니터 컨트롤)이 없다면 전원버튼을 제외한 나머지는 소등된다.

랩핏의 뒷면 상단에는 쿨링기능과 이동시 손가락을 삽입하여 이동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역시 뒷면 중앙에 'SAMSUNG'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랩핏 뒷면에 반사된 거실 카펫 무늬가 랩핏과 잘 어울리는듯 합니다.

제안1 > 위 사진에 찍힌 것처럼 요즘 나오는 지펠냉장고나 하우젠 에어컨처럼 검정 바탕에 실크인쇄로 포인트를 주고 최종 하이그로 코팅을 했다면 랩핏이 더 고급스러웠을 것이다.
아래 링크는 삼성 하우젠 에어컨에 실크 인쇄된 사양이다.

http://www.samsung.com/sec/system/consumer/product/2009/01/14/af_v15bs/gallery_large.jpg


제안2 > USB 포트와 D-sub 포트를 왼쪽 면 바로 뒤로 이동시킨다. 노트북이 왼쪽에 있거나 오른쪽에 있더라도 랩핏을 살짝 돌리면 포트가 보이므로 사용자에게 편리를 줄 수 있다.
타사 모니터중에 듀얼 대안으로 나오는 데스크톱용 모니터가 옆에 USB 포트가 있으니 충분히 참고가 될것입니다.
랩핏의 USB 포트와 D-sub 포트는 뒷편 우측 하단에 위치해 있죠
모니터를 회전하여 뒤집어 USB 삽입하고 다시 모니터를 돌려 놀 수 있을만큼 랩핏은 3.6kg 밖에 안되지만 사용 장소가 제한적인 경우 (전원케이블이 짧거나 공간이 협소함) 사용자는 모니터 정면에 서서 고개를 숙여 USB를 삽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제안 3> 랩핏 내부의 SMPC(전원공급장치,DC변환기) 를 제거해서 무게를 줄이면 휴대성이 극대화 됩니다.
랩핏이 3.0kg 이하가 될 수 있습니다. 랩핏 내부의 SMPC(전원공급장치,DC변환기) 부품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 전용 모니터 이므로 노트북에 사용하는 아답터를 개선 시키면 가능합니다.
앞으로 출시될 삼성 노트북에 제공하는 아답터를 아래 그림과 같이 출력 전원을 2개로 사용가능한 아답터를 제공하면 됩니다.
따라서 랩핏에서 전원공급장치 및 전원케이블 소켓을 제거 할 수 있으므로 전체 무게는 감소하게 됩니다.


뒷면에서 전원부를 제거하고
USB, D-sub 포트를 좌측으로 이동시키고
심플해진 뒷면에 실크 인쇄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럭셔리한 랩핏이 되겠죠?

럭셔리 랩핏은 매력덩어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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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리스,
크리스Life/Lapfit2009.03.16 12:31
문서 작업을 할때 특히 프리젠테이션을 작성할때는
내 머리속 하드는 테라바이트가 아니므로 ㅡㅡ;;
보통 문서(자료) 10개 정도는 펴 놓고 작업(?)을 합니다.

편리한 노트북 듀얼 모니터! 랩핏을 쓰세요~
제가 써보니 왜 노트북 전용 모니터인지 알겠더군요.

듀얼모니터를 사용할때는 일반적인 데스크톱으로 나온 CRT모니터 또는 LCD 모니터를 사용합니다.
저는 집에서 CRT 17" 모니터를 사용합니다.
CRT모니터는 덩치도 커서 책상 한쪽을 모두 차지합니다. ㅡㅡ;;

데스크톱용 CRT 모니터를 듀얼로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하나, 작업능률이 떨어집니다.
노트북과 모니터 높이의 차이가 있어 높이가 서로 달라 한쪽 작업 하고 듀얼 모니터의 작업 영역을 찾을때 한번쯤 버벅(어느 줄이었지?) 거린 경우가 있습니다.

둘, CRT와 듀얼 작업 시 목이 아픕니다.
모니터 화면의 높이가 서로 다름과 동시에 화면은 뒤쪽으로 70도 정도 기울여 사용하고 데스크톱 CRT 모니터는 90도에 가깝게 수직으로 세워서 사용합니다.
이 차이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고개가 20도 이상 돌아갑니다. ㅡㅡ;;
한 두 시간 작업하면 목이 뻐근한 이유가 이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셋, 눈이 빨리 피로가 옵니다.
CRT를 보다가 LCD 화면을 교차해서 보면 눈에 피로가 빨리 옵니다.

싱크마스터 랩핏은 나에게 CRT 모니터의 단점을 모두 해결해 주었습니다.
3 in 1 랩핏!
3가지 단점을 랩핏 하나로 해결주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노트북과 하나로 이어지는 디자인~
슬림한 바디라인~
High glossy black칼라의 어디에 내놓아도 어울리는 깔끔한 스타일~

노트북과 높이를 맞추어 작업 효율을 높아졌으며!!
모니터가 뒤로 졌혀지는 Tilt 기능이 있어 노트북과 같은 각도로 작업이 가능해 나의 목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더구나 20000:1 명암비와 1360*768의 화상도가 노트북(1440*900)보다 더 선명한 화질을 선물해 주더군요.

이제 편안한 듀얼 모니터 작업을 할 수 있겠습니다.

쓰면 쓸스록 편리함을 주는 싱크마스터 '랩핏'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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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