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D 들어가기 전에 금산시내 조선식당에서
김치찌게와 청국장으로 아침 배를 든든히 채우고~

도라지 구이(?)라고 했다가 주인 아저씨한테 혼났다..
더덕구이임 ㅡ.ㅡ


아침식사가 되는 조선식당~
아침에는 뼈다귀탕 안되용 ㅋㅋㅋ


Posted by 크리스,

퇴근 후 유나(조카) 유치원에 들러

종일반(오후 6시 퇴근 ㅋㅋ)에 지친 유나를 차에 태웠다.

누나가 오늘 회식이라 늦는단다.

엄니도 외할머니 뵈러 구미가셨고..

녀석의 구세주는 나다 ㅎㅎ

 

피자를 시켜준다 하니 잘 따라 오더라 ㅡㅡ;;

아직 부모가 오지 않는 친구들이 많은데..

피자 한 판에 졸졸 따라온다. ㅋㅋ

 

인터넷을 켜고..

유나야 골라라!

삼촌이 쏜다!

 

잴 비싼놈은 항상 홈페이지 대문에 있더라!

ㅡ.ㅡ

 

그래 신제품 한번 먹어보자 ㅋㅋ

 

지정환임실치즈피자~

크런치 골드~

오렌지 빛 체다 눈이 내린 도우~

바삭바삭한 체다빵 사이에 숨겨진 토핑의 신비감. ㅡ.ㅡ

매콤달콤한 토핑으로 오감을 만족시켜줄 피자.

항상 새로운 맛은 입안을 즐겁게 해준다.

유나! 잘 먹었다~

Posted by 크리스,
TAG 음식, 피자


몇 일전 오류동 코스트코 갔다가...

매형이 덥썩 한 박스 들어서 카트에 넣었다..

낯익은 맥주.....

어디서 봤더라?

ㅋㅋ

한마리 형님 출장사진에서 봤구나~

아일렌드산 흑맥주라... 

사실 난 호프집 흑맥주..

막걸리보다 싫어했지만. 

본토(?) 맛은 모르지만..

암튼..

매우 부드럽게 목에 넘어갔다.

캔 속에 뭔가 들어 있어..

거품이 풍부(?)하게 만들었다.

캔을 직접 마시는것보다..

긴 맥주컵에 따라 마시면 거품이 제법 생기고..

이 맥주는 거품이 많아야 맛이 난다는걸...

다 먹고 깨달았다. ㅎㅎㅎ 

하나더~

매우 부드럽게 넘어가구..

갓 볶아낸 보리맛이 구수했다..

안주가 필요 없더라..

입안가득 구수함이 맴돌아서... 

어무이~

추석준비는 코스트코에서!!

Posted by 크리스,
TAG 음식